양주에 위치한 국립 아세안 자연휴양림은 아시아 각국의 전통미를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입니다.
아세안 10개국의 전통 가옥 양식을 재현한 숙소 테마 덕분에 이국적인 여행 기분을 낼 수 있습니다.
다문화 가정을 위한 특례와 독특한 문화 체험이 공존하는 이곳의 정보를 자세히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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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자연휴양림 예약 바로가기
예약은 숲나들e 온라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매주 수요일 오전 9시에 선착순 예약이 열립니다. 이곳은 아세안 국가 거주자나 다문화 가정을 위한 우선 예약 기간이 존재하므로 일정을 잘 살펴야 합니다. 일반 이용객은 우선 예약 후 남은 물량을 선착순이나 월초 주말 추첨제를 통해 확보할 수 있습니다. 특정 국가의 테마 숙소는 경쟁이 치열하므로 예약 시작 전 미리 가옥을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태국과 베트남 등 아세안 10개국의 건축 특징을 살린 독채형 숲속의 집이 숲을 따라 조성되어 있습니다. 건물 외관은 이국적이지만 내부는 현대식 설비를 완비하여 투숙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했습니다. 휴양림 내 전시관에서는 각국의 전통 의상을 입어보거나 문화를 배우는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습니다. 독특한 건축 양식 덕분에 사진 촬영 장소로도 인기가 많아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에 좋습니다.
태국이나 미얀마 양식의 4인실 가옥은 평일 45,000원이며 주말과 성수기 요금은 82,000원입니다. 인도네시아와 같은 6인실 테마 숙소는 평일 75,000원이고 주말에는 134,000원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싱가포르 양식의 8인실 대형 가옥은 평일 111,000원이며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200,000원입니다. 이용 시 개인 세면도구와 수건 그리고 종량제 봉투는 개별적으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내용 요약 정리]
아시아 10개국 전통 가옥 테마의 독특한 객실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휴양지입니다. 숲나들e에서 매주 수요일 예약이 가능하며 다문화 가정 우선 제도가 운영됩니다. 숙소 규모에 따라 4만 원대부터 20만 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이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