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 염승환 이사의 개장 전 투자전략
- 미국 증시는 휴장이며, 유럽증시는 독일 증시 시총 상위주가 강세를 보이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달러는 상승하고, 국제유가는 하락하는 모습이며 그 외 특별한 이벤트는 없는 가운데 유럽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이 높아지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국내 증시는 유럽 증시의 상승 영향으로 강세 출발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시장의 부담이던 신규 상장들의 기업 수급 쏠림 현상이 완화되고, 중국의 부양책 기대와 미국 인프라 투자, 한국 재난 지원금 지급 등은 증시에 우호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염승환의 코멘트
9월은 낙폭과대 대형주들 중에서 저평가이면서 모멘텀이 발생한 기업들이 주도할 전망입니다. 반도체, 자동차, 석유화학, 철강 등 피크아웃 관련주의 반등을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아울러 리오프닝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어 여행, 항공, 카지노 등 서비스 업종도 포트의 편입도 필요하겠으며. 보험 등 고배당주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코스닥 중소형주의 단기 급등 부담이 있습니다. 급등한 기업들 보다는 낙폭과대주들의 순환상승을 염두해 두시기 바랍니다.
중국의 8월 수출입동향이 발표될 예정이며, 수소차 관련주는 금일 현대차 수소데이 개최로 재료 노출 가능성에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도 염두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11월까지 정부정책 발표 기대감이 있는 만큼 하락은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