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에게 샤넬백을 받고싶었던 적이 단 한번도 없다.

by 사온
photo_2025-06-24_02-39-27.jpg
photo_2025-06-24_02-39-25.jpg





photo_2025-06-24_02-39-30.jpg
photo_2025-06-24_02-39-35.jpg
photo_2025-06-24_02-39-33.jpg
photo_2025-06-24_02-39-32.jpg



photo_2025-06-24_02-39-36.jpg


photo_2025-06-24_02-39-38.jpg
예전에 인스타툰으로 올렸던 작업이라 아직 많이 서투릅니다.
(글자 간격이 고르지 않고, 툴 사용도 미흡했어요.)
하지만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싶다는 마음에,
당시에는 누구에게도 쉽게 털어놓을 수 없던 이야기들을
용기 내어 담아냈습니다.
지금 와서 보니, 이 이야기들은 인스타그램보다는
조금 더 긴 호흡이 허락되는 플랫폼에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어
브런치에 다시 올립니다.
매거진의 이전글프랑스 남자친구가 무조건 좋아하는 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