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구(지율)

86.시

by 지율

먹을식 ,입구,식구

나에게는 가족보다,친척보다 식구가 많다.

인복과 스승복 형제복이 넘쳐서다.


힘든시간 함께 고민하고, 같이 없는 살림, 있는 살림 다른 상황

좋은것,귀한것이 생기면 나누어 먹는 식구

사람들이 좋은것이 모든 식구 입에 골고루 들어가면 그만이다.


우리의 좋은신념,건강한 가치관,처음과 끝이 같은 진심 담긴 원칙,각자의 경험,지식,지혜 소통,모두의 크고,작은 성장


이것은 식구가 나누는 좋고,귀한것

이를 나누고 나눠 소통으로 키우고 키워 서로에게 작든,크든 힘이된다.

그리고 언젠가는 이 나눈것들이 말들을 넘어, 세상에 건강하게 태어나게

할 우리 식구


서로 지켜야 하는 테두리에 들어간 내 식구,그들의 식구

모두가 지음 같은 벗이요, 건강한 뜻을 같이 모은 우리

반드시 해내리라 서로 격려하는 우리


나와 우리에게 식구는 그것이다.

우리가 우리를 소중하고,귀하고,아낀다.

서로 힘든시간 청소년,청년을 거쳐,청춘을 넘어가는중


태어난곳은 서로 다르지만, 건강한 원칙,진심,뜻은 같은 우리

삶의 끝에 늘고 늘어난 식구가 대한민국을 건강하게 만들고 지킬거라네


우리의 건강한 뜻과 상상이 모여,

행동이 되고,행동이 태어나 다음세대에게남긴다

우리 우리의 앞 세대의 노력의 결실로 좋은환경 에서 성장해갔다.


우리 노력으로 그결실을 우리 식구들의 다음세대 에게 멋지게 누구나 노력하면 설수있는 시작 만큼은 공정한 환경과 뜻을 넘기자.

우리이름은 안남아 있겠지만, 우리뜻은 인간의 역사 속에 불멸하테니


그런 멋진 사람들의 식구라,나는 참 운좋은 사람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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