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한가위(지율)

102.시

by 지율

어느때 보다 조촐한 명절

엄마와 둘이 시화전에 갔네.


나와 같은 아픔을 가진 따뜻한 시인

시를 쓰게된 계기를 만들어 주신 형님 이자 아버지 같은 시인


그에 시를 보며, 따뜻한 그의 삶을 느끼며 위안을 받네.

풍성하고,따뜻한 한가위가 다가오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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