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한가위(지율)
102.시
by
지율
Sep 28. 2023
어느때 보다 조촐한 명절
엄마와 둘이 시화전에 갔네.
나와 같은 아픔을 가진 따뜻한 시인
시를 쓰게된 계기를 만들어 주신 형님 이자 아버지 같은 시인
그에 시를 보며, 따뜻한 그의 삶을 느끼며 위안을 받네.
풍성하고,따뜻한 한가위가 다가오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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