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을 앞둔 내가 서있는곳
어디에서 ,뭘 ,왜 하는 걸까.
내인생 에서 30살을 앞둔 나
인생이란 길에 어디쯤 일까
30살은 종자라고들 하던데...
30살이 되면 나는 어떤길을 걷고 있을까
혼자 우둑커니 있는 집
그보다는 친구들 얼굴 보는게 가는길이 늘 가는 길이 아니라
다칠수 있지만, 마음은 가볍구나
20살이 언제되냐 하던 친구들
하나,둘 가정을 꾸리고 가장이 되는구나.
가정있는 벗들 1년에 한번 얼굴 보기 어렵구나.
차갑기만 한 내 인생
나를 따뜻하게 아끼는 친척보다 가까운 내식구
그들과 밥을 같이 먹는게 , 편의점 라면도 귀하구나.
그들이 내삶을 따뜻하게 지켜주는것 같구나.
하나,둘 품절남이 되는데...
뉴스가 틀렸나...
아버지 된 친구는 진짜 어른 된것 같구나.
나는 아직 철없는 아저씨일 뿐 이구나.
30살이 되면, 이제 제대로 쌓아 가야 겠구나.
에휴 50대는 넘기지 말자 생각할뿐 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