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가장 진한 흉터
역사에 아픔을 간직한곳
나라가 지키지 못한 이들
죄없는 한많은 이들에 터전
그 터전에 젊은 청춘들
대한에 부모들 가슴속에 묻었구나.
그곳은 계속하여, 국가에 질문을 던지거늘
강산이 수도 없이 변하여도, 책임 있는 이들에 변하지 않는 행동과 태도
그땅에 지명에 한자어를 변화 시킨들
그땅은 역사는 한이 서린 참담함 앞에 국가에게 늘 질문을 던지는구나.
흉터를 가리기 바쁜 책임 있는 이들
흉터를 가릴수 있을지언정, 역사에 아픔은 더욱 진하게 상처로 남는구나.
국민에게 무관심한 국가
그곳은 아직 국가에 통한 담긴 질문을 던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