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같기를 바라는 삶(지율)

142.시

by 지율

인생에 주어진 시간은 유한할 진데,

나의 삶은 한세대에 무한한 생의 가치를 남기고 싶구나.


사고로 얻은 장애, 이 불편함

내게는 우정으로 다져진 벗들에 응원이 존재 하는구나


은사님들이 베푸신 덕망 으로 다져진 뜻

나 또한, 다음세대와 덕망으로 같이 걸어가 뜻을 이땅에 이루어야 겠구나.


구차한 이유와 변명을 대지 않는 삶이 되기를

다음세대에게 짧지만, 깊은 여운을 줄수 있는 유한한 내삶을 살아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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