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지율)
186.시
by
지율
Dec 13. 2023
기차를 타기 위해 걸음에 방향이 역을 향해야 하듯이
뜻을 이루기 위해, 시련은 마땅히 거쳐 가야할 과정 이구나
시련과 절망을 버티고 견뎌내는 하루들 이길은 "나"답게 살아가는 길이겠구나
keyword
시련
과정
나
매거진의 이전글
순간의 무게(지율)
모두,자신의 우주를 가지는구나(지율)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