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른다" 상자(지율)
197.시
by
지율
Dec 14. 2023
"모른다"가 당연한 상자 속
그 상자 안에 무엇이 존재하든
공포와 두려움을 만드네
오해와 편견 그리고 공포와 두려움
이것을 극복하고,상자를 열어본 자는 상자안에 존재를 아네
정체를 아니, 아무것도 아니라, 세상에 외쳐보네
다른이들은 그저 상자 안에 존재가 두렵고,공포스러워서
상자를 맴돌뿐,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그저 시간이 흐르는구나.
사실, 그 존재는 충분히 극복할수 있는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그대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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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존재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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