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 처음 겪는 가난(지율)

202.시

by 지율

벗이 다쳤다는 무거운

내 주머니 안 통장은 잡히는 숫자 하나 없네

벗 에게 지금 나의 전재산을 주고도,너무 적어,마음이 무겁고,미안하네

사고 피해자로 장애와 같이 따라온 태어나 처음 겪는지독한 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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