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 처음 겪는 가난(지율)
202.시
by
지율
Dec 17. 2023
벗이 다쳤다는 무거운
연
락
내 주머니 안 통장은 잡히는 숫자 하나 없네
벗 에게 지금 나의 전재산을 주고도,너무 적어,마음이 무겁고,미안하네
사고 피해자로 장애와 같이 따라온
태어나
처음 겪는지독한 가난
keyword
장애
주머니
가난
매거진의 이전글
불행이 지나간 자리(지율)
잘못 없는 피해자 눈(지율)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