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지율)
249.시
by
지율
Feb 23. 2024
한발 내딛어서 , 나아가는것
한발 물러서 멈춰서는것
모두 나의 선택
오늘
오늘 내린 선택들이 모여,삶이 되는구나
매거진의 이전글
하루가 쌓여 만든 기적
꿈(지율)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