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383_나의 이야기

by 수수


나의 이야기를 매일 한 줄씩 쓸 수 있는 용기에 너에게 박수를 보낼께.

계속해서 써내려가는 용기를 계속해서 보여줘.


I applaud you for having the courage to write your story, one line each day.

Keep showing the courage to keep writing, again and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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