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 죽다.

by 수수


오늘 내가 살아있는 날에도, 누군가는 살고 누군가는 죽다. 그 중간지점에 있는 난 즐겁게 기쁘게 살고 싶다. 바라는 것은 현실이 된다. 그래서 조금 더 웃어볼거야. 안좋은 기사는 조금 덜 듣고 즐거운 기사만 듣고 싶은데, 그렇게 살고 싶은데, 그게 사는 게,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더라구. 그럼 어떻게 분별하고 어떻게 조절을 하면 좋을까? 감각적으로 느끼는 것이 있고, 버려야할 것들이 있어. 나의 생체리듬을 내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완벽한 사람은 없어, 마음도 몸도 릴렉스한 시간과 입맞춤해보면 어떨까, 소음을 피하고 싶지만, 절대 소음인 공간에 살아가려면 우주로 가야해. 우주로 가기 전에 생각해봐. 네 안에 이미 우주도 있고, 사랑도 있고, 행복도 있고, 아름다움이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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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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