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 쓴다는 것도 그 기준이 바라보는 연령대와 성별과 가치관에 따라 사람성향에 따라 달랐다.
우린 많기도 많은, 닳기도 닳은
다름속에서 살아내고 있다.
왜 당연한 걸 쓰시는 지 물으신다면, 당연한 것도 기록하고 싶은 기록의 욕구라고 말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