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면접을 보았다. 무슨 나이가 몇 살인데 면접을 아직도 보느냐, 면접관이 되어야지 면접을 보는 사람이 되어서 되겠느냐..비난하는 소리가 스스로에게 말하고 들리고 다시 말을 돌린다. 둘의 입장이 하루 중에도 둘다 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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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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