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대기 만성형이야. 뭐든지 할 수 있어. 내가 십 대 일때. 가장 많이 들었던 말.
지금 생각해보면 우직하고 느림보같이 보였나보다.
이건 지금 드는 감정이다. 또 며칠 후 몇 달 후, 몇 년 후에는 다른 생각을 하고 있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