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칭찬해.

by 수수

오늘 하루도 잘 살아내고 있고,

잘 살아냈어. 너의 발과 손이 애썼고,

팔과 다리가 노력했고.

눈도 고맙고 다 고맙다. 그렇게 널 칭찬해.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
이전 10화나물을 만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