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얼 쓰든지,

by 수수

네가 무엇을 쓰던지, 난 너의 글과 그림과 글을 쓰는, 그림을 그려보는

너의 모습과 눈빛과 손가락과 입술모양을 유연하게 사랑해줄거야.

밤에만 그런 것이 아니라, 새벽에만, 낮에만 그런 것이 아니라,

순간 순간 언제라도 시간은 언제나 연결이 되었으니까.

요 며칠 쓰는 것에 대해서 게으르지 않았나 고민을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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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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