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무엇을 쓰던지, 난 너의 글과 그림과 글을 쓰는, 그림을 그려보는
너의 모습과 눈빛과 손가락과 입술모양을 유연하게 사랑해줄거야.
밤에만 그런 것이 아니라, 새벽에만, 낮에만 그런 것이 아니라,
순간 순간 언제라도 시간은 언제나 연결이 되었으니까.
요 며칠 쓰는 것에 대해서 게으르지 않았나 고민을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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