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밖에 다녀왔니?

by 수수

밍 : 오랫만이예요.

밈 : 정말 오랫만이야.

밍 : 어떻게 지내고 있어? 재미있는 일 있었어?

밈 : 음, 사람들을 관찰하면서 지냈어요.

밍 : 어떤 사람들?

밈: 아이들 낳아서 키우고 있는 엄마들. 그리고 아빠들.

밍: 어떤 부모를 보고 자라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달라지지.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수수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1,245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58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541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22화오늘 뭐가 재미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