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커J.파머 지음/김찬호 정하린 옮김
나이듦에 관한 일곱 가지 프리즘.
처음 나이 들어보는 요즘, 비가 오면 어릴 땐 너무 행복해서 비도 맞아보고 소리를 질렀는데, 지금은 몸이 욱씬욱씬 여기저기 신호를 보내며 아파옵니다. 그래서 작가의 책을 읽어보고 싶었답니다.
저장했다가 발행하면 더 좋은데 성격이 급해서 발행부터 해놓고 써갑니다. 그래야 더 책임감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