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의 연금술

보도새퍼지음, 박성원 옮김

by 수수

살아내기 위해, 현재의 우물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치는 청개구리인 나를 보며 고른 책입니다.

연금술사는 다른 누군가가 아닌 바로 너 자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