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뭐했어?

밈과밍의 수다1

by 수수


밍: 오늘 뭐했어?

밈: 그냥 그냥 지냈어. 그럭 저럭 지냈어. 기분이 아주 좋은 건 아니였지만, 좋아지려고 거울보고 웃어봤어.

밍: 그래? 그랬구나. 잘했어. 그만큼 미소 주름이 생겼잖아. 잘한거야 정말, 내일은 아침 일찍 햇빛 조금이라도 쬐러 다녀와~

밈: 아침 일찍은 몇시야?

밍: 7시쯤?

밈: 나에겐 9시도 일찍이야

밍: 그럼 9시에 나가봐.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수수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1,245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58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541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