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소리를 듣다. 그리고 나는 쓴다.
라디오를 듣는데, 여러 사람들이 즐거워서 많이들 웃고 있었다.
그 웃음 속에서 왜 난 오늘 함께 웃지 못했을까?
나의 생각은 어디에 머물러 있었을까?
웃음 코드가 달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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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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