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씁니다.

이런 글을 읽었다.

by 수수

니체와 철학읽기를 통해서 그러나 씁니다. 나의 이야기를


오늘날에 와서까지도 일반인들이 항시 자기 자신에 관한 좋은 세평을 기대하고 또 본능적으로 그것에 굴복하는 현상은 하나의 거대한 격세유전적 현상에서 기인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그들은 '좋은' 평판에만 굴복하는 것이 아닐 악평이나 부당한 평판에 대해서까지도 굴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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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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