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113_안녕

by 수수

살면서 우리는 안녕이 제일 필요한 거 같다는 생각이 지금 들어요.

어릴 땐 매일 안녕? 안녕. 자주 말하고 알았는데 잊고 살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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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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