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어디
by
수수
Nov 4. 2025
어느 순간 돌아보니
책상이 곧 식탁이고
식탁은 곧 책상이 되었다.
그 위에 앉아서 난 아직도
숨을 고르고 있다.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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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사랑입니다 Vol.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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