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속에 담아 두었던 말, 하고 싶은데 할 수 없었던 말이 어린 시절 있었죠. 지금도 있어요. 오늘도 있어요. 내일도 있을거예요. 왜 그럴까요? 사람이라는 존재는 할 말을 다 못하는 거. 할 말을 다 해놓고 또 후회하는 것, 때론 할 말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거. 어떤 맴도는 말, 어떤 말이라도 씁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고백인 거 같습니다.
고백이라는 것은 나에게 고백하는 것이기도 하고 타인에게 고백하는 것이기도 하고 아무런 상관을 하지 않고 그말을 쓸 용기가 있나요? 그말이 뭔데요?
뭐, 세수를 몇 분 했다는 이야기, 빨래를 못한 이야기. 기분이 안좋았던 이야기. 기분이 좋았던 이야기, 미워했던 이야기. 질투했던 이야기. 사람들은 왜 이렇게 이야기가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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