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378_기억

by 수수

누구에게나 오래 기억하고 싶은 것도 기억하고 싶지 않은 시간도 있습니다. 그만 기억에서 지우고 싶은 시간이 왔을 때 잠시 주저앉았어요. 괜찮아요. 쉬면서 또 채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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