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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밤 부부 여름휴가 이야기 < 여수 여행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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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밤
Aug 3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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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컷에 영상과 소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꿈을 꾼 것 같은 여수 여행이 그렇게
끝이 났다.
삶에서 느끼고 경험한 행복한
기억의 조각들이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거란 걸 느끼는 요즘.
행복한 기억들을 이렇게 곱씹고
소중히 간직해둬서
가슴 시리고 아픈 날,
또 평안하고 따듯한 어느 날에
소중히 꺼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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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여수
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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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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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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