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아티스트 퍼스트맨 ‘박태윤’의 뉴뷰티를 만나다

아모레퍼시픽 스토리 ㅣ #NEW BEAUTY ICON

나답게 뻔뻔하게, 그 나다움 속에 아름다움이 있다.


나다운 아름다움으로 세상에 영감을 주는 사람들을 만나는 ‘뉴 뷰티 아이콘’. 이번 주인공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입니다. 그는 ‘현장’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탑 메이크업 아티스트죠. 주제와 상황에 맞으면서도 아름다움을 잃지 않는 그만의 메이크업은 후배들에게 영감을 주는 레퍼런스가 됩니다. 메이크업 서바이벌 프로그램 <저스트 메이크업>에 ‘퍼스트맨’이라는 닉네임으로 참가해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준 박태윤 아티스트는, 나 자신을 마음껏 표출하는 뻔뻔함이 아름다운 메이크업의 마지막 터치라고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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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스토리 독자들에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입니다. <저스트 메이크업>에 ‘퍼스트맨’으로 참여했고, 현재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뷰티 노하우와 퓨전 다이닝, 서울리안 오너 셰프로서의 레시피 등을 담은 유튜브 <살롱드태윤>을 운영하고 있어요. (중략)


AS-251127_NI01-IMG02.jpg?type=w773 저스트 메이크업 <카미데누> 미션 , 쿠팡플레이 제공



톱 10까지 함께하셨어요. 탈락했을 때 기분이 어땠나요?


완전 억울했어요. (웃음) 차인표 작가의 소설 속 인어를 형상화한 메이크업을 하는 미션이었는데, 제가 보기에 제 모델이 제일 예뻤거든요. 사람이 가끔 아주 정확하게 알게 되는 순간이 있잖아요. ‘이건 내 게 최고’라고 확신했는데 원하는 결과가 아니어서 서운했죠.



AS-251127_NI01-IMG03.jpg?type=w773 저스트 메이크업 <인어> 미션, 쿠팡플레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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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아티스트 퍼스트맨 ‘박태윤’의 뉴뷰티를 만나다 - 아모레퍼시픽 스토리(AMOREPACIFIC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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