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스토리 ㅣ #Behind Talk]
라네즈 송미경 님, 최지원 님, 송유진 님, 김종우 님
아모레퍼시픽의 대표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라네즈의 ‘크림 스킨’은 2018년 출시 이후 전 세계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크림의 깊은 보습과 흡수력, 스킨의 가벼운 사용감을 하나로 담아낸 크림 스킨은 스킨케어의 경계를 허물며 글로벌 시장에 새로운 뷰티 경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라네즈의 ‘크림 스킨’을 통해 아모레퍼시픽이 추구하는 외면과 내면의 균형 속에서 나이를 초월해 빛나는 뉴뷰티(New Beauty)의 방향성을 들여다보고자 합니다. (중략)
누적 판매 635만 개, 크림 스킨의 강력한 보습력
Q 크림 스킨은 출시 이후 글로벌 누적 판매 635만 개 이상을 기록할 만큼 폭발적인 소비자 반응과 브랜드노출을 이끌어냈습니다. 이처럼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핵심 요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송미경: 라네즈는 오랜 시간 ‘보습’에 강한 브랜드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크림 스킨은 이러한 브랜드 자산을 바탕으로, 단순한 촉촉함을 넘어 크림 수준의 깊은 보습력을 토너 단계에서 구현한 제품입니다. 시간이 지나도 유지되는 보습력은 일반 토너와는 분명히 다른 경험을 제공했고, 그 결과 높은 재구매로 이어지며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송유진: 크림 스킨은 ‘크림과 토너는 분리된 카테고리’라는 기존 관념을 깨는 데서 출발했어요. 크림의 보습력과 토너의 가벼운 사용감을 하나로 결합한 이 간결한 혁신은,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었을 뿐 아니라, 일시적인 유행에 그치지 않고 사용 문화와 피부 타입이 다른 글로벌 고객들의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작동했습니다. 이러한 보편성이 한국을 넘어 글로벌 팬덤으로 확장될 수 있었던 핵심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중략)
라네즈가 글로벌 대세가 되기까지
Q 글로벌 브랜드로서 라네즈를 운영하며 느끼는 국내외 시장의 차이와, 그 안에서 라네즈가 갖는 가장 큰 강점은 무엇인가요?
송미경: 라네즈는 31년간 쌓아온 기술력과 품질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온 브랜드입니다. 한국 시장에서는 아모레퍼시픽 R&D 기반의 혁신성과 안정적인 제품력이 여전히 중요한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반면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는 스킨케어 중심 철학을 가진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피부 장벽 강화와 수분·진정 중심의 접근, 빠른 혁신 속도, 그리고 성분을 과학적 근거와 함께 풀어내는 스토리텔링이 글로벌 소비자 니즈와 잘 맞았다고 생각해요. 이러한 환경 속에서 라네즈의 가장 큰 강점은 합리적인 가격 대비 높은 품질, 그리고 탄탄한 연구개발 인프라에 기반한 신뢰성입니다. 다인종 임상을 통해 효능을 검증하고, 고객의 피부 고민을 과학적으로 해결해온 점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재구매와 브랜드 신뢰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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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대세 라네즈 ‘크림 스킨’, 크림 한 통의 호기심에서 시작되다 - 아모레퍼시픽 스토리(AMOREPACIFIC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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