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프로야구 개막전 중계 일정
2026 프로야구 개막전은 3월 28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전국 5개 구장에서 동시에 시작돼요. 지난해 역대 최다 관중을 기록했던 KBO 리그가 올해도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을 준비가 완료됐어요. 프로야구 개막전 중계를 놓치지 않으려면 미리 일정과 채널을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프로야구 개막전 경기 일정
2026 시즌은 팀당 144경기, 총 720경기를 거쳐 진행돼요. 오늘 토요일 오후 2시에는 5개의 프로야구 개막전 경기가 동시에 펼쳐집니다.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는 대전에서 만나고,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는 창원에서 경기해요. kt wiz와 LG 트윈스는 잠실에서 맞붙고,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는 문학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는 대구에서 각각 진행됩니다.
프로야구 개막전 방송 채널
대전의 키움 vs 한화 경기는 MBC SPORTS+와 SPOTV2에서 중계돼요. 창원 두산 vs NC 경기는 KBS N SPORTS와 SBS SPORTS, SPO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잠실의 kt vs LG 경기는 SBS 지상파에서 방송되어 별도 구독 없이 가장 편하게 시청 가능해요. 문학구장은 MBC에서, 대구 경기는 KBS2에서 중계합니다.
개막전 선발 투수 라인업
선발 투수는 프로야구 개막전의 핵심이에요. 올해 NC를 제외한 9개 팀이 외국인 에이스를 선발로 내세웠습니다.
키움은 알칸타라를, 한화는 에르난데스를 선발로 준비했어요. 두산의 플렉센과 NC의 구창모가 창원에서 맞붙으며, kt의 사우어와 LG의 치리노스가 잠실에서 경쟁합니다. KIA의 네일과 SSG의 화이트, 롯데의 로드리게스와 삼성의 후라도도 주목할 프로야구 개막전 대결입니다.
개막전 시구자 소개
각 구장의 시구자들은 개막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는 MLB 아시아 투수 최다승을 기록한 박찬호가 첫 공을 던집니다.
잠실구장은 28년간 LG 트레이너로 근무한 김용일 수석트레이닝 코치가 시구하고, 문학구장은 신세계그룹 소속 손종원 셰프가 나서요. 대구에서는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의 이채영이, 창원NC파크에서는 경남지역 리틀야구단 단원이 프로야구 개막전의 시작을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