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 고유지원금 신청 가맹점 조회
이거 어쩌죠? 5월 들어 생활비 압박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유가 상승으로 일상의 모든 것이 비싸졌기 때문입니다. 정부가 전국민 고유가지원금을 지급하는 만큼 자신이 대상인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
전국민 고유가지원금이란
전국민 고유가지원금은 중동 정세 악화로 인한 고유가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입니다. 소득 하위 70% 국민이 1인당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포인트 형태로 지급되기 때문에 지정된 소상공인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현금이 아닌 카드 포인트나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충전되는 방식이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우선지급 대상자 확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은 1차 우선지급 대상입니다. 이들은 다른 국민보다 먼저 전국민 고유가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1차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입니다. 해당 대상이라면 지금 바로 신청해야 하며, 주민센터 방문이나 온라인 조회를 통해 수급자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차 신청 일정 및 요일제
1차를 놓친 경우나 일반 가구는 2차 신청을 기다리면 됩니다. 전국민 고유가지원금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됩니다.
초반 5월 18일부터 22일까지는 생년월일 끝자리에 따라 요일이 정해져 있습니다. 월요일은 1·6, 화요일은 2·7, 수요일은 3·8, 목요일은 4·9, 금요일은 5·0입니다. 5월 23일 이후는 요일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 방법 및 수령 형태
전국민 고유가지원금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국민·신한·우리·농협·현대 카드사와 토스·카카오뱅크 앱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주민센터 방문으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원금은 신용카드 포인트, 체크카드 잔액,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형태로 받을 수 있습니다. 현금 지급은 불가능하므로 자신에게 맞는 형태를 선택해 신청해야 합니다.
가맹점 사용처 조회
전국민 고유가지원금은 연 매출 30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음식점, 카페, 미용실, 안경점, 편의점, 약국, 병원 등 생활 밀착형 매장 대부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