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감사일기

오늘도 감사로 채워진다

by 고요한 방

오늘도 집에서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내 손으로 아이를 돌보고, 곁에서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남편이 무사히 출근했고, 아이가 학교에 잘 도착했음에 감사합니다.

아침부터 책을 읽는 아이의 모습이 고맙고,
김미경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또 하나를 깨달은 나 자신에게 감사합니다.
그리고 어머님이 챙겨주신 비타민 한 알에도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하루하루가 감사로 채워질 때,
비로소 마음이 단단해지는 걸 느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