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이제 뭐하지

유튜브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by 집안의 불청객

회차도 어느새 8개가 되었다. 웹캠으로 내 얼굴이 나오지 않는 상체만 비추고 녹화를 했다.


예전에는 그냥 그림을 덧씌웠다면, 이제 내가 들어가니 어떻게 편집해야 할지 몰라 그냥 실수가 있는 부분도 업로드했다.


아무래도 이 브런치 북은 최소한의 회차인 10회차까지만 하고 끝낼 예정이다.


억지로 유튜브 하려고 끌고 오는 강한 느낌이 요새 들기에 조금 집중이 흐트러지는 것 같다.


믿고 기다려주신 분들에게는 죄송함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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