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집콕 챌린지 하는 앱
오늘 아침 청정지역 이곳 강릉도 태풍처럼 코로나를 비켜가진 못했다.ㅠㅠ
코로나는 오프라인 습관 개선 커뮤니티까지도 디지털 플랫폼으로 강제이주시켜버렸다...
#코로나 2.5 단계 격상으로 주말 #집콕 챌린지 프로그램을 짜주는 #챌린저스 앱 도전했다.
내일 지구가 망하더라도 한 그루 사과나무를 심는 심정으로...
지난 한 달 동안 습관 미션 보증금(?!)으로 묻어둔 누적금은 총 30만 원이다.
습관 도전 미션 3개에 각 각 10만 원을 묻었다.
독서 1개 ㅠ주말 공부 1개. 아침운동 1개.
그중 10만 원을 걸고 시작한 아침운동 챌린저에 적신호가 떴다..ㅠㅠ
태풍으로 아침산책을 2번 빠뜨렸더니 미션 실패 위험 경고 메시지가 오늘 아침 스마트폰을 울렸다. 한 번만 더 건너뛰면 챌린저스 앱에 묻어둔 내 소중한 돈 10만 원은 다 찾을 수 없다.ㅠㅠ.
자본주의에서 소중한 돈이 투자된 습관은 그 돈의 소중함 만큼 습관도 소중해진다. 돈의 크기와 습관 개선 의지의 강도는 연동된다.
돈으로 의지를 사라는 이 말도 안 되는 플랫폼 비즈니스의 모티브는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나랑 내기할래?”
습관 지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강제적인 ‘환경 설정’을 세팅해 논 다음~ 내가 넣은 돈의 크기로 내 의지 강도를 가늠하고 다짐받는다.
30만 원 중 10만 원을 아침운동에 내기를 걸었으니 내가 개선하고 싶은 습관 중에서 아침운동 습관 만들기 비중은 33.3% 정도다. 내 전체 습관 중 아침운동 습관의 비중과 중요도가 그만큼으로 측정된다. 
성공하고 싶다면...
먼저 성공에 필요한 습관을 훈련해야 하고
그 습관도 측정 가능할 때 비로소 성공 가능성도 높아진다.
출처:코로나 집콕 챌린지 하는 법
https://6mmhhj.tistory.com/m/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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