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네시

Tennessee(TN)

by 구포국수

테네시 : Tennessee(TN)


테네시주는 주도: 내슈빌(Nashville). 최대 도시: 내슈빌-데이비드슨. “시(city)” 단위로만 보면 멤피스(Memphis)(2024-07-01 추정 610,919명)를 최대 도시로 말하는 경우도 많아. 별명: The Volunteer State (자원병의 주). 연방 가입: 1796-06-01, 16번째 주. 인구(추정): 7,227,750명 (2024-07-01). 면적(총면적): 약 42,143 sq mi(≈109,000km²). 미국 남동부(Southeastern U.S.)에 있고, 관습적으로 동부(East)·중부(Middle)·서부(West) 테네시의 3개 “Grand Divisions”로 구분. 동부는 애팔래치아 산지·계곡, 중부는 내슈빌 분지(중부 저원), 서부는 미시시피강 쪽 저지대 성격. 전반적으로 온난하고 습한(습윤·아열대권 성격) 기후로, 동쪽 고도가 높은 곳이 더 서늘하고 서쪽으로 갈수록 기온이 높아지는 경향.


경제·산업은 자동차 제조 클러스터가 크고, 주 경제개발기관은 조립공장·부품 생태계를 핵심 강점. 물류/유통(Distribution & Logistics)도 주 차원의 유치·확장 분야로 강조. 관광은 주 전체 경제의 큰 축: 2024년(발표 기준) 주 관광 지출이 2024년 31.7B 달러(직접 지출)로 기록 경신했다고 테네시 관광부가 발표. 농업·식품 쪽으로는 면화, 증류주(위스키), 산림 제품 등도 주요 품목으로 언급. University of Tennessee, Knoxville (UTK): 테네시대 시스템의 플래그십(flagship) 캠퍼스. Vanderbilt University(내슈빌): 사립 연구대학으로 학교가 소개. 내슈빌은 “Music City”로 불리며 음악 도시 정체성을 관광기관이 전면에 내세워. 멤피스의 Beale Street는 “블루스의 본고장(Home of the Blues)”로 소개되는 대표적인 음악·야간문화 거리.


대표 여행 포인트 -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스 국립공원(Great Smoky Mountains NP): 테네시–노스캐롤라이나 경계의 대표 국립공원. 돌리우드(Dollywood, 피전포지): 스모키 인근의 대형 테마파크. 그레이스랜드(Graceland, 멤피스): 엘비스 프레슬리의 저택/전시 복합 관광지. 잭다니엘 증류소 투어(Jack Daniel’s, 린치버그). 체로키 국유림(Cherokee National Forest): 애팔래치아 트레일 구간 등 트레일·레크리에이션이 풍부. “스모키·애팔래치아 자연 + 내슈빌(뮤직/관광)·멤피스(블루스) 문화 + 자동차·물류 산업”이 함께 굴러가는 남동부 핵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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