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이차카코 미야코 = 핫스폿 + 언내츄럴
이치카와 미카코(市川 実日子 / いちかわ みかこ)는 1978년 도쿄도 출신의 키 169cm. 짧은 단발, 묘하게 시크한 얼굴, 살짝 중성적인 분위기 때문에 “조금 특이한 역할” 많이 맡는 그 배우. 10대 때부터 패션 잡지 〈Olive〉 전속 모델(1994~1998)로 활동.
“90–00년대 감성 일본 패션 아이콘” 이미지 형성. “조용하지만 영화제들이 확실히 인정한 연기파” 쪽. 조용한데, 묘하게 튀는 사람. 말은 적어도 표정·눈빛·몸짓으로 분위기를 완전히 잡는 타입. ‘사회에서 살짝 비켜난 사람들’ 연기에 강함.
패션·화보에서의 존재감. “옷걸이 + 얼굴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일본 패션 매거진에서는 지금도 레전드 모델 취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