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박물관
운코 뮤지엄
운코 뮤지엄(うんこミュージアム, Unko Museum)은 말 그대로 ‘똥’을 테마로 한 체험형 엔터테인먼트 박물관. 하지만 실제 배설물이나 의학전시가 아니라, 알록달록한 카와이이 스타일의 “똥 캐릭터 놀이공간”. 슬로건은 “MAX UNKO KAWAII” – 현실의 지저분한 똥이 아니라, 귀엽고 컬러풀한 똥으로 모두가 웃고 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는 컨셉. 운영: たのしいミュージアム(타노시이 뮤지엄). 2019년 요코하마에서 팝업 형태로 시작한 뒤, 도쿄 오다이바에 상설관 “UNKO MUSEUM TOKYO”를 열며 유명해졌고, 이후 후쿠오카, 히로시마, 삿포로, 나스 하이랜드파크 등지에서 팝업 전시를 이어가고 있어. 현재 기준으로 주요 상설관은 도쿄 오다이바(UNKO MUSEUM TOKYO)이며, 2025년 나고야, 오키나와에도 새로운 상설관이 차례로 오픈.
“실내 포토존 가득한 ‘똥’ 테마 인스타 스팟 + 어린이 체험관 + 게임센터”. 실제 변·냄새 NO, 과학·의학 설명보다 놀이·사진·캐릭터가 중심으로 가족 단위·커플·친구끼리 가볍게 1~2시간 즐기는 곳. 장소: 도쿄 오다이바 다이버시티 도쿄 플라자(DiverCity Tokyo Plaza) 5층. 입장료는 성인(중학생 이상) 약 1,800엔 내외, 어린이 약 1,000엔 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