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핫스폿
텐노지 공원 & 동물원
텐노지 공원은 도심 속 큰 공원 + 일본 정원. 위치: 오사카시 텐노지구 차우스야마초 일대. 면적: 약 26~29헥타르 정도의 큰 도시공원. 1903년 제5회 내국관업박람회가 열렸던 부지를 정비해, 1909년 ‘텐노지 공원’으로 개원. 지금 공원 안에는 텐노지 동물원, 오사카 시립 미술관, 일본 정원 케이타쿠엔(慶沢園), 고분 & 오사카 겨울전투 격전지였던 차우스야마(茶臼山), 잔디광장·카페·플라워숍이 모인 텐시바(Tenshiba) 구역이 다 들어 있어.
텐노지 동물원은 100년 넘은 도심 속 동물원. 위치: 텐노지 공원 서쪽(신세카이 쪽과 맞닿아 있음). 개장: 1915년 1월 1일, 일본에서 3번째로 오래된 동물원. 면적 약 11헥타르, 170~200종, 약 1,000마리 정도의 동물을 사육 중인 도시형 종합 동물원. 최근에는 “가능한 실제 서식지 풍경을 재현하는 생태 전시”를 강조. 다만 오래된 동물원이라, 일부 구역은 아직 옛날식 케이지 느낌이라 호불호가 있다는 평도 있어. 입장료: 성인(18세 이상) 500엔, 초·중학생 200엔, 미취학아동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