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쿠타마역

10대 레트로역

by 구포국수

오쿠타마역


오쿠타마역(奥多摩駅)은 도쿄도 서쪽 산간지대 오쿠타마마치(奥多摩町)에 있는 JR동일본 오메선(青梅線)의 종착역. 역의 개업일은 1944년 7월 1일(昭和19)로 JR동일본 역정보에 명시. 오쿠타마역은 “자연 속 아웃도어 거점” 이미지에 맞춘 산장풍(山小屋風) 역으로 유명. R동일본도 2019년 리뉴얼 때 기존 ‘산장풍 디자인’을 존중해 미화 개수를 한다고 공식 발표. 이 ‘산장풍’ 자체가 오쿠타마역의 레트로 감성을 만드는 핵심 포인트(목재 느낌, 산악지대 관문역 분위기).


오쿠타마역 2층에는 PORT OKUTAMA라는 복합 공간이 있어. JR동일본은 “카페·잡화 등, 전철 기다리거나 쉬기 좋은 곳”으로 소개. 운영 소개(공식 안내): 식사/크래프트비어, 스페셜티 커피, 중고 아웃도어 코너, 기념품 판매 등이 한 공간에 묶여 있어. 사진 포인트: 역 정면에서 “산장풍 외관 + 뒤쪽 산 능선”을 같이 넣으면 오쿠타마역 특유의 분위기가 잘 나와(특히 아침/해질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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