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료칸
유후인 다마노유
유후인 다마노유(由布院 玉の湯)는 오이타현 유후인 온천을 대표하는 고급 료칸 중 하나로, 흔히 말하는 ‘유후인 고산케(御三家)’(다마노유·카메노이 벳소·산소 무라타)로도 자주 묶여 소개. 시작은 1953년 선종(禅) 사찰의 요양소 형태였고, 이후 잡목림(雑木林) 속에 별채가 점점이 놓인 숙소로 발전해 왔다고 공식 연혁에서 설명. 공식 안내: 전 16실, 숲 같은 부지에 독립형(별채) 객실이 배치된 형태. 전 객실에 ‘원천 가케나가시(源泉かけ流し)’ 목재 내탕(실내욕탕)이 있어. 객실 타입은 ‘木はだ/あかね/むらさき…’처럼 이름이 붙은 여러 구성(정원·테라스·와실+양실 등)으로 운영. ‘작은 로비’(담화실): 문학잡지/지역 관련 서적 등 비치, 레코드도 즐길 수 있다고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