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신문사
요미우리신문
요미우리신문(読売新聞, The Yomiuri Shimbun)은 일본의 전국 일간지(전국지)로, 흔히 “일본 5대 신문”에 포함. 발행 부수(유료 판매 기준)가 일본에서 가장 큰 신문으로 널리 알려져 있음. 본사는 도쿄 치요다구 오테마치(大手町) 1-7-1. 1874년(메이지 7년) 11월 2일 창간(도쿄에서 시작). 20세기 들어 신문의 성격이 바뀌는 큰 계기 중 하나로, 1924년 ‘정리키 마쓰타로(正力松太郎)’가 경영을 맡은 뒤 대중지·종합 뉴스 중심으로 강화. 정리키는 스포츠 흥행에도 적극적이었고, 일본야구 명예의 전당(박물관) 측 소개에서도 미 MLB 초청·‘도쿄 거인군(후일 요미우리 자이언츠)’ 창설 등을 그의 업적으로.
요미우리 계열은 지주회사 + 운영회사(신문 발행 본사들) 구조로 이해하면 됨. 요미우리 그룹은 신문 외에도 미디어·스포츠·레저/이벤트 자산이 큰 편으로 언급. 예를 들면: 요미우리 자이언츠(프로야구), 출판사 중앙공론신사(中央公論新社), 방송(특히 닛폰TV 계열과의 자본 관계): 일본TV홀딩스의 대주주 목록에 요미우리신문그룹본사가 14.6%로 올라와 있음. 요미우리는 “보수(중도보수 포함)” 성향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음. 2024년 하반기(7–12월) 기준으로 위키백과는 발행 부수 5,773,114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