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신문사
닛케이
“닛케이(ニッケイ / 日経)” 일본경제신문 「日本経済新聞」(The Nikkei)은 일본의 대표 경제·비즈니스 중심 일간지로, 경제정책·기업·금융시장·산업기술·국제 비즈니스 이슈를 강하게 다룸. 뿌리는 1876년 12월 2일에 발간된 전신(「中外物価新報」)까지 거슬러 올라가. 디지털 전환도 일찍 한 편으로 소개되며, 2010년대 초반부터 유료 전자판을 키워 옴. “논조(성향)”은 분류 기준이 제각각이라 단정하기 어렵고, ‘중도~중도우’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아.
Nikkei Inc.는 “신문사”이면서 동시에 미디어·데이터·지수·행사를 하는 그룹에 가까워. 닛케이는 2015년 7월, Pearson으로부터 Financial Times(FT) 그룹을 8억4,400만 파운드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FT 쪽 공식 발표. TV도쿄 홀딩스(IR) 주주 정보에서 Nikkei Inc.가 31.92%를 보유한 최대 주주로 공시돼 있어. → 그래서 TV도쿄(테레토)의 “비즈니스/경제 색깔”을 이야기할 때 닛케이와의 관계가 자주 언급. 닛케이 지수 사이트는 Nikkei Inc.가 다양한 지수를 개발·산출하며, 그 대표가 Nikkei Stock Average(니케이225)라고 설명.
닛케이 그룹이 강한 “사업 영역” (체감 포인트) - 출판/전문 미디어(니치 강자). 예를 들어 Nikkei BP(비즈니스/기술 전문 출판·미디어)는 닛케이 쪽 계열로 설명되며, 1969년 설립 후 1988년에 닛케이가 완전 자회사화. 닛케이 = (일본경제신문) + (FT/Nikkei Asia 같은 글로벌 비즈니스 미디어) + (니케이225 등 지수/데이터 비즈니스) + (TV도쿄 등 콘텐츠·방송 투자)를 함께 가진 비즈니스 정보 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