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라지마샤

10대 잡지사

by 구포국수

타카라지마샤


타카라지마샤(宝島社, TAKARAJIMASHA)는 도쿄 치요다구에 본사를 둔 일본 출판사로, 특히 패션/라이프스타일 잡지 + ‘부록(付録)’ + 무크(MOOK) 상품 기획에 강한 회사로 유명. 설립: 1971년 9월 22일. 직원 수: 206명. 타카라지마샤는 “잡지 자체 + 공식 웹 + 부록 판매/유통”을 함께 돌리는 편. 남성 패션: smart(공식 사이트에서 ‘宝島社가 발행’이라고 명시). 여성 패션/라이프스타일: InRed, GLOW, otona MUSE 등(타카라지마샤 자체 쇼핑/잡지 목록과 각 매체 공식 소개에서 확인 가능). ‘모노/트렌드’ 계열: MonoMax(타카라지마샤가 발행하는 모노·트렌드 잡지로 안내) 등.


타카라지마샤를 가장 “타카라지마샤답게” 만드는 건 부록이 구매 동기가 되는 상품 기획. 잡지/무크에 가방·파우치·코スメ·수납용품 같은 실사용 아이템을 붙여 “콘텐츠+상품”으로 파는 모델이 강해. 특히 ‘브랜드무크(ブランドムック)’(유명 브랜드 굿즈가 딸린 무크)로 널리 알려졌고, ‘ブランドムック®’가 타카라지마샤의 등록상표라는 표기도 PR자료에서 확인. (용어 참고) 일본에서 무크(MOOK)는 대체로 “잡지처럼 기획하지만 책처럼 단권 판매되는” 형태를 말하고, 타카라지마샤는 이를 대규모로 상품화한 대표 주자로 자주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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