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통 크게 900만 원 할인하는 전기 SUV는?

by 오토트리뷴

현대자동차가 5월 한 달간 H-슈퍼 세이브를 실시하고, 전기 SUV에 최대 900만 원 할인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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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H-슈퍼 세이브를 통해 아이오닉 5에 최대 900만 원까지 할인을 진행한다.


이번에 할인하는 차량들은 앞서 생산된 재고 차량들을 정리하기 위한 목적이다. 잔여 물량은 롱 레인지 100대 이상, 스탠다드 50대 이상이 준비되어 있어 5월 11일 기준 총 150대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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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슈퍼 세이브를 통해 최대 300만 원을 기본 할인하고, 이달의 구매 혜택에서 최대 600만 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다. 그러나 이달의 구매 혜택에서는 기본 할인이 200만 원이기 때문에 총 500만 원 할인이 기본이라고 보는 게 맞다.


부가적으로 트레이드-인 특별 조건을 활용하면 200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그러나 이는 타던 차를 현대차 인증 중고차에 매각했을 때만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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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이 히어로, 청년 EV 생애 첫차, 노후차 특별 조건, 베네피아 제휴 할인, 블루멤버스 포인트 선사용, 전시차 구매, 블루 세이브-오토 등을 활용하면 추가 할인도 가능하다.


아이오닉 5의 기본 가격은 4,700만 원부터지만, 보조금과 기본 할인을 더하면 실구매가는 3천만 원 중반으로 낮아진다. 옵션을 추가하더라도 4천만 원 수준에 구입이 가능해서 전기차를 고민하던 소비자라면 좋은 조건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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