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배우 문가영, 제네시스 타는 이유는 무엇?

by 오토트리뷴

세련된 라인, 강렬한 존재감, 그리고 우아한 분위기까지. 제네시스 G70이 요즘 여성들의 드림카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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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의 브랜드 가치가 상승하면서 수입차를 선호하던 여성들 마저도 제네시스를 선택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배우 문가영이 그렇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제네시스가 SNS 계정을 통해 공개한 G70은 벌리 블루 컬러가 적용됐다. 벌리 블루 컬러는 특히 여성 소비자들의 취향을 저격한다. 톤 다운된 고급스러움 속에 살아있는 개성 그 자체를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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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는 따뜻한 베이지와 진한 블랙이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인다. 그 안에서 운전대를 잡은 손끝까지도 화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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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70은 스포츠 세단으로, 일반적으로 남성들이 좋아하는 차량이다. 하지만 요즘 시대에는 여성들이 탔을 때는 더 멋지다. 마치 여성들이 바이크를 타면 더 멋진 것 처럼.


후륜 기반의 스포츠 세단답게 운전의 재미는 기본이지만, 안정감이 뛰어난 사륜구동 모델도 있다. 당연히 코너에서의 안정감도 뛰어나다. 크기가 작은 편이어서 주차도 어렵지 않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스마트 크루즈, 360도 카메라 등은 초보자도 안심할 수 있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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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0은 성능과 감성, 안전과 편안함. 자유로운 스타일이지만, 깔끔한 격식까지 갖춘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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