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많이 산 현대차 TOP 5 [정보]

by 오토트리뷴

현대차 홈페이지에 따르면 5월 한 달간 20~30대가 가장 많이 구매한 차는 40대, 50대와 달랐다. 신형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가 순위권에 들긴 했지만, 1위는 아니었다.

37659_228649_2551.jpg 사진=HMG저널

3위 :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는 출고 개시한 첫 달 3,526대가 팔리며 높은 인기를 과시했다. 출고가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5월에는 이보다 더 많은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20~30대에서는 더 높은 연령만큼 인기를 끌지는 못했다.


현대차는 2WD 캘리그래피 7인승에 빌트인 캠 2 플러스를 더한 6,504만 원(세제혜택 미적용) 사양을 추천한다. 다만 오토트리뷴은 프레스티지도 언급했는데, 이 내용은 우측 링크로 확인할 수 있다. 『팰리세이드, 굳이 캘리그래피가 나을까?』

37659_228650_278.jpg 사진=HMG저널

2위 : 아반떼

아반떼는 20~30대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에서 많은 선택을 받는 차다. 그 덕에 3개월 연속 현대차 내 판매량 1위에 올랐고, 4월에는 7천 대 가까운 실적을 내기도 했다. 특히 기본 모델인 1.6 가솔린으로만 5천 대를 넘기는 기염을 토했다.


현대차가 추천하는 아반떼는 인스퍼레이션에 옵션을 넣지 않은 것으로, 가격은 2,759만 원이다(이하 개별소비세 5% 기준). 소형 세단이지만 천연 가죽 시트 등 고급 사양과 각종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기본으로 적용되어 있다.

37659_228651_2730.jpg 사진=HMG저널

1위 : 싼타페 하이브리드

중형 SUV에서 기아 쏘렌토에 밀리는 싼타페는, 올해 팰리세이드가 나오며 입지가 더욱 줄었다. 하지만 20~30대에게는 여전히 가장 인기 있다. 팰리세이드가 부담스러운 젊은 세대가 선택하고, 다양한 활용성을 겸비한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현대차가 추천하는 싼타페 하이브리드는 2WD 프레스티지 플러스 5인승에 빌트인 캠 2만 넣은 4,543만 원(세제혜택 미적용) 사양이다. 팰리세이드나 아반떼와 달리 최상위 트림이 아닌데, 그만큼 중간급도 경쟁력이 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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