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쌤 010-8791-9163
안녕하세요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분석하는 포스팅을 작성할 박**입니다
저는 전공을 살려 꾸준히 사회생활을 이어가고 싶었지만
아이를 낳고 돌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일터에서 멀어지게 되었어요
경력이 단절된 상태로 몇 년을 보내다보니
다시 취업을 생각하게 되었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더라구요
그러던 중 맘카페를 보다가
재취업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고
나이와 상관없이 꾸준히 일할 수 있는 분야가 있더군요
이게 꽤 많은 분들이 같은 목소리로
육아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보육교사 쪽을
사람들과 어울리며 다양한 시설에서 활동하고 싶다면
사회복지사 쪽을 생각해보라는 글이 많았어요
둘 다 하면 좋겠지만 절대시간이라는 게 있다보니
두 가지 중 어떤 게 제 상황에 맞을지 고민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자격증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확실히 정리해서 고민해보기로 했어요
단순히 자격증을 따는 게 목적이 아니라
내 생활 패턴, 원하는 근무 환경까지 고려해야 되니까
정확한 비교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거든요
이렇게 시작된 고민과 선택의 과정을 바탕으로
지금부터 차근차근 풀어볼테니 잘 따라오세요!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자격증은 서로 다른 분야지만
준비 과정에서 닮은 점이 참 많아요
두 과정 모두 전문대 이상의 학력 요건이 필요하고
정해진 과목을 수강해야 한다는 점에서 동일했어요
특히 총 17과목을 이수해야 자격이 발급되는데
그 안에는 이론과 실습 과목이 모두 포함되어 있거든요
다만 사복2급은 법 개정으로 인해
종전법에서는 14과목만 수강하면 됩니다
현재는 17과목으로 늘어나서 학습량이 많아졌다보니
예전보다 준비하는 시간이 길어졌지만
그만큼 전문성이 강화되었다고 볼 수 있겠죠?
반면 보육교사도 마찬가지로 최소 17과목을 들어야 하는데
여기에는 대면 과목이라는
특수한 과정이 포함된다는 특징이 있어요
결국 두 과정 모두 온라인 강의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습 경험까지 요구한다는 공통점이 있더라구요
이 과목은 현장에서 실제로 일할 수 있는 역량을
쌓게 하기 위한 제도라고 생각했고
인강만으로는 알 수 없는 부분들을
실습에서 직접 배우게 되니 의미가 크게 느껴졌어요
즉 준비 과정에서 기본적인 틀이 거의 같답니다
이제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의 차이점을 살펴보면
디테일한 부분에서 확실히 성격이 달라지는데요!
사회복지사는 근무할 수 있는 영역이 넓어서
아동,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시설에서 일할 수 있어요
사회복지관, 복지센터, 요양시설, 상담 기관와 같이
취업처가 폭넓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반면 보육교사는 유아교육기관이나 어린이집
그리고 유치원 중심으로 근무지가 정해져 있고
아이들과 매일 함께 생활하면서 발달을 돕는 역할을 해요
업무 자체가 아이들과
직접 마주하는 시간이 많다는 점이 다르죠
즉 사복 쪽이 좀 더 다양한 연령과 계층을 상대한다면
보육2급은 아동 중심으로 집중된다는 특징이 있다는거죠!
이처럼 폭넓은 영역에서 일하고 싶은지
아니면 아동 발달 분야에서 특화되고 싶은지
그 차이점을 생각해서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자격증의 학습 방식에서도
꽤 차이가 뚜렷하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어요
전자는 이론 16과목과 실습 1과목으로 구성되어
온라인 위주로 진행되지만
후자의 경우 이론 8과목 외에도
8과목은 반드시 대면 수업을 들어야만 됩니다
수업 과정이 생소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멘토님께서 도움 받아 준비할 수 있었어요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이 선택하는 방법이 바로 학점은행제입니다
저 역시 오랫동안 일터를 떠났다가
다시 새로운 과정을 시작하는 상황이라
현실적으로 이런 과정을 거치기 위해
다시 정규 대학에 다니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더라구요
그런데 학점은행제는 필요한 과목만
골라 들을 수 있어서
맞춤형으로 진행할 수 있는 게 큰 장점이었어요
온라인 강의는 주로 15주 과정으로 진행되는데
한 주차당 90분 정도만 완료하면 출석 인정이 되더라구요
게다가 2주간의 출석 기간이 주어지다보니
일정이 바쁘더라도 조율하기 수월했답니다
저는 주로 아이들이 잠든 밤이나
출퇴근 시간에 영상을 보면서 출석을 채웠어요
그렇게 차근차근 쌓다보니
어느새 절반 이상 진행해놓고 있을만큼
일상생활에서 크게 어렵지 않았어요
다만 실습의 경우 사회복지사는 160시간
보육교사는 240시간을 채워야 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는데
기관 선택도 중요한 상태에서 멘토님이
가까운 복지기관이나 어린이집을 연결해주셔서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만약 이 과정을 혼자 알아봤다면
정보 알아보기가 힘들었을 것 같아요
저는 이 교육플랫폼 덕분에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두 자격증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었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적절히 섞어서 공부하니
가정과 병행하는 데에도 무리가 없었답니다!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공통점과 차이점을 정리해봤어요
두 자격증 모두 전문학사 이상의 학력과
정해진 과목 이수 그리고 실습이 필요하다는 점은 비슷해도
취업 분야나 세부 학습 과정에서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모두 확인하셨을텐데요?
저는 고민 끝에 사회복지사 과정을 먼저 진행했고
현재는 보육교사 자격도 함께 준비하고 있어요
이렇게 순서를 정한 덕분에 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었고
나중에는 두 자격증을 모두 보유하게 될 예정입니다
제 상황에는 사회복지사가 더 적합했지만
아이들과 함께하는 보육교사 과정도 경험해두면
향후 선택지가 더 넓어지리라 생각이 들더라구요
결론적으로 이 라이센스들은
저처럼 경력이 단절된 상태에서
다시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든든한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각자의 상황에 맞는 자격을 먼저 준비한 뒤
여유가 된다면
두 가지 모두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실제로 저는 토님 도움으로 계획을 체계적으로 세워
목표를 하나씩 달성하고 있어요
앞으로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자격증을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오늘 글을 참고해서 본인에게 맞는 방향을 먼저 정해보길 바랍니다
이 과정을 통해 새로운 길을 다시 찾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